파이오링크(대표 문홍주)는 트래픽 관리 솔루션 ‘핑크박스 1608’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핑크박스1608’은 전용선을 포함해 최대 7개 초고속 인터넷 회선을 하나의 초고속 전용회선으로 결합, 100Mbps급의 안정적인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구현한다. 이 제품은 지능형 트래픽 분산기능과 QoS(Quality of Service) 기능을 갖춰 불필요한 트래픽의 대역폭을 제한하고 중요한 특정 트래픽에 대역폭을 우선적으로 할당함으로써 효과적인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다.
이 회사 문홍주 사장은 “핑크박스 1608은 사용이 간편한 트래픽 관리솔루션으로 인터넷 기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업체 및 중소 규모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 등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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