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동근 http://www.kicox.or.kr)이 추진하는 ‘제 4차년도 디지털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전국 16개 권역 150여개 산업단지의 정보화 거점체계 완성과 운영 활성화및 독자적 운영 기반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산업단지공단의 현업 및 내부 정보시스템과 e산단 포털의 통합을 비롯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정보화지원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입주기업 종합지원 체제 확립 △온라인 행정지원망 구축 △디지털통합망 구축 작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