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의 인물을 인간이 아닌 ‘컴퓨터’로 선정했다. 컴퓨터는 77년 애플컴퓨터가 PC ‘애플’을 선보였지만 전문가들은 81년 나온 IBM의 ‘PC 5105’를 원조로 보고 있다. 타임은 당시 기사에서 ‘컴퓨터는 계산, 설계, 녹화하는데 있어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는 기계다. 그 능력은 다른 컴퓨터의 네트워크와 연결하면 더욱 다각화된다’고 설명했다. 또 e메일의 등장까지 예고했다.
국내
1983년 한일경협 2차년도 규모 495억엔 합의
1990년 080 클로버서비스 개시
국외
1898년 퀴리부부, 라듐 발견
1949년 아인슈타인 통일자장의 원리 발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4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5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6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7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
10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