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내년 1월 1일부터 AS 신청 후 시간 경과에 따라 비용 감면과 상위제품 교체 등을 골자로 한 AS 책임배상제도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텍전자는 AS를 위해 입고된 제품이 15일을 경과할 경우 AS 비용을 30%, 16∼30일까지는 50%를 감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30일이 넘으면 무상으로 AS를 실시할 계획이며 입고일로부터 60일 이상 지나면 상위제품으로 교체해 준다고 덧붙였다.
AS 책임배상제도는 제조 일시로부터 3년 이내의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 한하며 AS가 완료된 후 소비자가 수령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