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유통회사인 제이웨이브(대표 이정호)와 자사 마이크로프로세서 제품군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이웨이브는 AMD 마이크로프로세서 전 제품라인을 국내에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AMD의 국내 유통사는 기존 승전상사, 윈트로닉스, 피시디렉트 등과 함께 4군데로 늘어나게 됐다.
AMD코리아 박용진 사장은 “AMD 프로세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유통망을 보강할 필요가 있어 새로운 대리점을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