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유통회사인 제이웨이브(대표 이정호)와 자사 마이크로프로세서 제품군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이웨이브는 AMD 마이크로프로세서 전 제품라인을 국내에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AMD의 국내 유통사는 기존 승전상사, 윈트로닉스, 피시디렉트 등과 함께 4군데로 늘어나게 됐다.
AMD코리아 박용진 사장은 “AMD 프로세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유통망을 보강할 필요가 있어 새로운 대리점을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