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남부 지역에 22일(현지시각) 리히터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지만 실리콘밸리 지역 주요 정보기술(IT) 업체들은 지진피해가 없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텔은 이번 지진의 진앙지인 샌 시미언 인근지역에서 약 270km 떨어진 샌타클래라에 본사를 두고 있는데 회사 생산시설에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MD도 시설에 문제가 없었으며 대부분의 공장이 성탄절 휴일로 조업을 중단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스코시스템스, 엔비디어, 게이트웨이 등도 지진피해가 없었다고 각 회사의 대변인의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