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23일 광주광역시에 일반사진 및 디지털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FDi스테이션 400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FDi스테이션(Fujifilm Digital imaging station)은 카메라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사진을 주문한 뒤 24시간 이내에 인화된 사진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세계 최초로 레이저방식을 사용한 후지 프론티어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있다.
FDi사이트내 전자앨범에 저장돼 있는 사진은 휴대폰으로 전송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카메라폰으로 촬영한 사진 역시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은 400호점 오픈을 기념해 FDi스테이션 방문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오토오토 X-TRA 400 필름, 무료사진 인화권을 증정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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