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눅스협의회(회장 최준근)는 23일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한국리눅스인의 밤’을 개최하고 2003년 한해 동안의 국내 리눅스 산업 및 기술개발 성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본지 조윤아 기자를 비롯해 한국오라클 권기식 본부장과 한국HP 이화숙 이사, 조달청 김영우 서기관 등 8명과 리눅스유저그룹 김태용 대표 등 4명이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상하게 된다.
한국리눅스협의회는 또 이날 협의회 총회를 함께 개최해 내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제 5대 리눅스협의회장을 추대할 계획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