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마티즈와 라세티가 중국 자동차 전문가, 자동차 전문기자, 자동차 애호가 등이 뽑은 ‘2004년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라세티는 중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 모터-스포트’와 ‘차이나 오토 픽토리얼’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조사에서 ‘2004년 중국 최고 소형차’로 선정됐다.
또 차이나 오토 픽토리얼과 베이징청년보 등이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마티즈가 ‘2004년 가장 성능이 뛰어난 차’, 라세티는 ‘2004년가장 가치 있는 차’로 뽑혔다.
마티즈는 GM의 중국내 합작사인 상하이기차공업집단공사(SAIC)-GM-울링 자동차에서 지난 11월부터 생산돼 시보레 ‘스파크’로 판매되고 있으며 라세티는 GM과 SAIC의 합작사인 ‘상하이 GM’에서 8월부터 생산돼 뷰익 ‘액셀르’로 판매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