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최대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판촉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특히 최근 네트워크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비디오 게임에 청소년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다. X박스 시연장인 코엑스몰의 세중게임월드를 찾은 청소년들이 신작 게임을 즐기고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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