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영춘)는 11일 모바일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용 블루투스 라디오 트랜시버 LMX5252를 발표했다.
최근 승인된 블루투스 규격 1.2를 준수하는 LMX5452를 사용하면 라디오를 소형 마이크로 모듈 패키지에 통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모바일 전화와 모바일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이상적인 최상의 솔루션으로 RF보드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