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년 12월 10일 제1회 노벨상 시상식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됐다. 알프레드 노벨의 5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이날 수상식에는 물리학상에 X선을 발견한 독일의 뢴트겐을 비롯해 의학, 화학, 문학, 평화상이 각각 수여됐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실업가인 알프레드 노벨이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헌납한 재산으로 매년 상을 수여하라고 유언하면서 출발했다. 국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한반도의 화해에 기여한 공로로 2000년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국내
1922년 한국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여의도에서 첫 시범비행
1926년 유일한, 유한양행 설립
2002년 가전제품 판매시 사용하던 중고제품을 회수하는 ‘자원절약·재활용촉진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국외
1901년 제 1회 노벨상 시상
1982년 소련 우주인, 211일의 최장 체공기록 세우고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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