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은 청정기능과 가습기능을 결합한 ‘케어스 공기청정기’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이온변환기로 클러스터 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에 유해한 물질을 소거하며 실내 습도에 따라 가습량이 조절되는 기화식 가습 방식을 채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94만6000원이며 렌탈 비용은 2만3000원∼2만7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