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1일 여의도 기보빌딩에서 산은캐피탈 등 4개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RC)와 ‘구조조정 및 M&A·기술거래 업무제휴식’을 갖고 중소·벤처기업 구조조정 사업을 위한 공조에 나섰다.
이번 제휴에는 산은캐피탈·신한캐피탈·KTB네트워크·네오플럭스캐피탈 등 4개 CRC가 참여했다.
그동안 기술평가 및 기업정보 시스템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구조조정을 지원해 온 기술신보는 이번 제휴로 기술력 및 사업성은 뛰어나지만 채무초과 상태인 기업이나 저성장·저효율의 한계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사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기술신보는 삼성증권 등 8개 기관과 구조조정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회계 및 법무 법인 등으로 확대해 종합적인 기업구조조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