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1일 여의도 기보빌딩에서 산은캐피탈 등 4개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RC)와 ‘구조조정 및 M&A·기술거래 업무제휴식’을 갖고 중소·벤처기업 구조조정 사업을 위한 공조에 나섰다.
이번 제휴에는 산은캐피탈·신한캐피탈·KTB네트워크·네오플럭스캐피탈 등 4개 CRC가 참여했다.
그동안 기술평가 및 기업정보 시스템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구조조정을 지원해 온 기술신보는 이번 제휴로 기술력 및 사업성은 뛰어나지만 채무초과 상태인 기업이나 저성장·저효율의 한계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사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기술신보는 삼성증권 등 8개 기관과 구조조정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회계 및 법무 법인 등으로 확대해 종합적인 기업구조조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