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계산기가 유기EL 양산기술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저가의 아모르파스실리콘 기판을 사용한 것으로 저온 폴리실리콘 기판의 기존 방식보다 30% 이상 원가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시오는 이 기술을 사용해 오는 2006∼2007년까지 TV용 대형 패널을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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