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재 LG홈쇼핑 사장이 지난 24일 태국 솜키드 자투스리피탁 부총리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환담했다. 태국 특산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기업체 대표 가운데 유일하게 부수상과 자리를 같이 한 최 사장은 국내 유통업계 및 TV홈쇼핑 시장 현황, 태국 사업 진출 시 정부 차원의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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