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대표 김형대 http://www.adr.co.kr)는 최근 컴퓨터 사용자 환경에 적합한 책상 전용 리모델링 제품인 ‘ADR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ADR 보드 하단에 부착된 양면 테이프를 책상 위에 접착만 시키면 누구나 ADR 보드 공간 만큼의 책상 공간을 확보, 기존 책상을 바꾸지 않고도 넉넉하게 활용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자세가 불편했던 네모난 형태의 책상위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유선형의 ADR 보드를 고정함으로써 프로그래머·소호족·프로게이머 등 컴퓨터 사용이 잦은 근로자들의 VDT 증후군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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