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kr)가 디지털TV 튜너에 HDR(Hard Disk Recorder)까지 내장, 별도의 부가장치 없이도 디지털 방송 시청은 물론 녹화·재생까지 할 수 있는 LCD프로젝션TV(모델명 TN-60SZ30HR)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80GB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돼 디지털방송은 8시간, 아날로그 방송은 최대 20시간까지 녹화할 수 있다.
LG전자는 셋톱박스와 TV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질 열화현상을 원천적으로 차단,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며 가격도 셋톱박스와 HDTV를 따로 구입할 때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