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대표 안종균·박찬호 http://www.kodicom.com)은 롯데알미늄 전자사업부와 계약을 맺고 24시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DVR를 공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1일부터 2005년 9월 30일까지이다.
이번에 공급키로 한 제품은 임베디드 DVR제품 (모델명 KSR-304M·사진) 으로 델로 리눅스 운용체계를 탑재한 4채널의 비디오 입력과 1채널 동영상 리코딩, 그래프형태의 간편한 이미지검색 등이 가능하다.
박찬호사장은 “이 제품은 안정성과 가격대비 성능을 높였으며 작은 사이즈 등 협소한 공간으로 설치가 제약받았던 중소형 할인점, 편의점, 은행(CD/ATM) 등 개인시장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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