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바이러스 및 곰팡이의 증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플라즈마 클러스터 이온 공기청정기 2종(모델명 FU-360K·FU-355K)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냄새센서와 먼지센서뿐 아니라 자동으로 정화가 필요한 시기를 감지하는 ‘예보센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온도센서와 습도센서로 구성된 예보센서는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인식한 뒤 플러스(+), 마이너스(-) 살균이온을 방출해 곰팡이 및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준다.
또한 악취와 먼지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이중센서 기능은 별도의 조작없이 담배냄새, 화장실 냄새, 음식쓰레기 등의 생활악취뿐 아니라 장마철에 발생하기 쉬운 곰팡이 냄새까지 제거한다.
가격은 FU-355K가 53만8000원, FU-360K가 62만8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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