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레포츠의 ‘꽃’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포근한 날씨와 잦은 비로 인해 예년보다 개장 시기를 늦춰왔던 전국 대부분의 유명 스키장들이 21일 일제히 문을 연다.
이번 주말에는 스키 마니아들이 기다리는 눈 소식은 없지만 구름 조금 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그러나 주 중에 비가 내린 탓에 토요일에는 서울·경기를 포함한 중부지방 대부분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내주 초까지 계속되다 주 중에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나들이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두툼한 외투를 챙기면 좋을 듯 하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