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대표 변대규 http://www.humax.co.kr)가 디지털 LCD TV사업 강화를 위해 R&D전문기업인 인디텍에 5억2000만원을 투자, 일체형 디지털TV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휴맥스가 지분을 투자한 인디텍은 LG전자 연구소 출신으로 설립된 LCD TV 전문벤처기업으로, 평판디스플레이패널(FPD:Flat Pannel Display) 관련기기인 PDP, LCD 등의 디지털 영상처리 분야를 핵심 기술로 확보하고 있다.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휴맥스는 앞으로 인디텍으로부터 디지털 LCD TV솔루션, 펌웨어 및 하드웨어 기술을 공급받아 디지털 튜너를 내장한 셋톱박스 일체형 17인치 LCD TV를 개발, 오는 12월 출시할 예정이다.
휴맥스의 한 관계자는 “디지털TV사업을 위해 삼성전자 출신 김장용 부회장을 중심으로 TV사업부 구성을 완료했다“며 “중대형 디지털 LCD TV는 독자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