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센트리노 노트북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지문인식 기능 등 보안성을 높인 ‘HP 컴팩 비즈니스 노트북 nc8000’ 3종과 보조 배터리 추가시 최대 1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HP 컴팩 비즈니스 노트북 nc6000’ 3종 등 총 6 종이다.
한국HPPSG의 김대환 부장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생산성의 향상을 위해 데스크탑을 노트북으로 바꾸는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면서 “한국HP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원하는 휴대성, 보안성, 배터리 지속 능력 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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