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주기관리 전문업체 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14일 자바 통합개발환경(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툴인 ‘J빌더 X’를 출시했다.
J빌더 X는 웹애플리케이션과 웹서비스를 개발, 자바 플랫폼(J2EE)의 배포를 손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지난 2년여간 출시된 개발툴의 기능을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아파치 스트러츠(Apache Struts) 프레임워크를 위한 비주얼 디자이너를 내장해 웹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지원하고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서버에 대한 통합 지원기능을 갖췄다. 또 자바 기반의 오픈 툴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확장성을 배가함으로써 알토바, 크리스탈디시전스, 오라클,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사이베이스 등의 제품들과 플러그인할 수 있다.
J빌더 X에는 이 밖에도 성능 프로파일링을 위한 ‘옵티마이즈 스위트 6.0’, 자동품질분석기능, 애플리케이션주기관리(ALM)솔루션 등을 갖추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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