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대표 김근범)는 엔씨소프트가 대만 최고의 온라인 게임회사인 가마니아디지털엔터테인먼트사와 공동 설립한 엔씨타이완사에 리니지 Ⅱ 게임서비스용 엔터프라이즈급 서버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와이드가 공급하는 서버는 AMD 옵테론 칩이 장착된 고성능 서버 아프로 4414H로 약 3억원 규모다.
한편 유니와이드는 12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95% 정도 성장한 71억600만원,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이 195억4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억3300만원, 3분기까지 누적순이익은 6억2100만원으로 각각 집계돼 올해 흑자전환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9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