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픽스(대표 김광수 http://www.compix.co.kr)는 13일 휴대용 문자발생기 ‘포터블CG’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문자발생기 보드를 소형화해 노트북에 연결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현장에서 노트북과 장비를 곧바로 연결해 자막작업을 할 수 있다.
특히 PCI 인터페이스 방식을 노트북용 인터페이스인 PCMCIA 방식으로 변환해 주는 기술을 장착해 데이터 전송지연이나 기능저하 없이 실시간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윈도ME, 2000, XP 등 다양한 운용체계에 대한 호환이 가능하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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