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형 전사자원관리(ERP)업체인 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의 120여 임직원들이 ‘자사주 갖기운동’을 시작한다.
이 회사의 임직원들은 최근 공모가 4600원 이하로 내려간 현재의 주가가 낮게 평가되어 있다고 인식, 매월 300만여원(급여의 1%)씩 발생하는 사우회비 누적적립금과 향후 발생금액을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기로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김정훈 사장을 비롯한 6명의 임원들은 주가안정과 책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월 급여의 10∼20%, 많게는 50%까지 투입해 장내매입을 통한 자사주 취득에 나서기로 했다.
뉴소프트기술은 앞으로 제조업 중심의 ERP에서 대학, 병원, 공공부문으로 영업을 다각화하며 구체적인 실적상승을 도모해 주가 안정화 및 대외 신인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