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m)이 가상사설망(VPN) 신 제품 ‘R2SKY’를 내놓고 이 시장에 새로 진출했다.
R2SKY는ADSL이나 케이블망을 이용해 하향 초당 10메가비트, 상향 T1급의 인터넷 속도를 낼 수 있으며 로드밸런싱 기능을 추가해 속도 한계와 상하속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일반적인 VPN의 보안 기능 이외에 네트워크 품질 유지나 SSL 터널인증 등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돼 모든 서버와 PC의 데이터 량, 패킷, 프로토콜, 세션 등의 정보를 시각적 효과가 큰 그래프로 변환해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제이씨현은 이 제품을 계열사인 엘림넷을 통해 공급하고 주요 인터넷서비스업체로 공급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국제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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