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서비스업체 넷피아닷컴(대표 이판정)은 자사가 운영하는 ‘전문 비즈니스파트너 제도’에 이니시스, 아사달, 인터넷프라자시티, 오늘과내일, 블루웹 등 12개 도메인 및 웹호스팅업체가 새롭게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넷피아 비즈니스파트너로 활동하게 된 기업은 지난 1차 업체를 포함, 총 23개로 늘어나게 됐다.
넷피아 이판정 사장은 “시장 선두권 도메인 및 웹호스팅 업체들이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사업에 전략적으로 동참, 서비스 안정화와 자국어 인터넷주소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2차 전문파트너들은 주요 인터넷조사 기관에서 각 분야 10위권 내에 포진한 경쟁력있는 업체들로서 넷피아와 함께 한글인터넷주소를 더욱 활성화하고 성장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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