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11월에 개봉하는 한국영화들 중 최민식, 유지태 주연의 ‘올드보이’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예매 전문사이트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가 지난 3일부터 8일간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드보이’는 전체 응답자 4109명 가운데 57.14%의 지지를 얻어 11월 한국영화의 기대주로 뽑혔다.
2위는 지지율 20.98%를 기록한 정준호 주연의 ‘천년호’가 차지했으며 ‘…ing’와 ‘오구’가 뒤를 이었다.
맥스무비 측은 네티즌들이 주연배우인 최민식의 검증된 연기력과 영화의 극적인 반전요소 때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