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육전문업체인 사이버카이스트(대표 이유재 http://www.cyberkaist.ac.kr)는 인터넷을 통해 베이징대의 중국어 강의를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이버카이스트의 글로벌전문가 과정의 일환으로 개발된 ‘베이징대 강제 중국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며 한족 출신의 어학 전문가인 장민 베이징대 교수가 한국어로 진행한다. 인터넷 학습 후 매일 10분 동안 중국 현지에서 전화를 걸어 학습정도를 점검하는 강제복습 과정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