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종석 http://www.lgcard.com)는 1, 2대 주주가 내달로 예정된 유상증자에 대한 참여의사를 회사측에 통보했다고 10일 밝혔다.
LG카드 1대 주주는 LG투자증권 및 특수관계인으로 이뤄진 LG 대주주로 27.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대 주주는 외국인 투자자 중 하나인 캐피탈그룹 산하의 CGII(Capital Group International Inc)로 11.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대주주들의 유상증자 참여는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주주들의 유상증자 참여가 잇따르도록 할 것으로 LG카드는 기대했다.
LG카드는 이들 주요 대주주들의 유상증자 참여는 LG카드의 경영정상화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대주주들로부터의 지원을 통해 LG카드는 채권투자자들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