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속의 주인공이 돼 보세요.’
자신을 영화포스터 속 주인공으로 연출한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꾸밀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무선인터넷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은 영화포스터·스틸컷 등의 이미지와 사용자의 사진을 합성한 폰꾸미기서비스 ‘씨네마스티커’를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이트닷컴 내 `씨네마스티커`를 다운로드한 후 휴대폰이나 유선 네이트닷컴속 마이앨범에 저정돼있는 자신의 사진과 합성하면 된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영화이미지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싱글즈’ ‘바람난 가족’ 등 5편이다. 다운로드 건 당 15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