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불황이 이어지던 상가에 최근 고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계절적 요인 등이 주원인이지만 국내 경기가 저점을 통과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상인들은 모처럼 찾아온 기회가 본격적인 소비심리 회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주말 용산상가는 제법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윤성혁 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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