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문화예술 예약투자사업 1호인 뮤지컬 ‘내친구 체브라시카’ 공연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2800여명의 장애인 및 소외계층이 초대돼 뮤지컬을 즐겼다고 밝혔다. KT가 객석의 20%를 불우청소년에 배부하는 이 공연은 오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계속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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