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스(대표 손덕열 http://www.canas.co.kr)가 범용 내비게이션인 ‘아이카비(모델명 CCI-2000·사진)’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내비게이션이 초보자가 설치하기에는 차종별로 구성이 복잡하고 내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카TV나 오디오까지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아이카비는 이같은 단점을 해결한 신제품이라는 게 카나스측 설명이다.
또 컬러 LCD모니터와 본체가 일체형으로 결합,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고가의 내비게이션보다 기능이 우수하고 구매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카나스는 이번 범용 내비게이션 출시와 함께 카TV 수신상태가 좋지 않아 활용을 못하는 고객을 위한 ‘카TV 보상판매 프로모션’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이카비는 내비게이션 전문 유통회사인 ‘네비사람들’을 통해 판매된다.
소비자가 90만원. 문의 (02)2185-3270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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