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는 최근 평위원회 선거를 개최, 2004년 차기 회장으로 임주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사무총장(54)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주환 당선자는 서울대 공과대와 동대학원을 나와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소를 거쳐 정보통신표준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1년부터 TTA 사무총장을 맡아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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