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인터랙티브(회장 천신일 http://www.namo.co.kr)는 5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상배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
김상배 신임 사장은 지난 6월 부사장 겸 CTO로 세중 나모에 합류했으며 이번 인사로 4개월 만에 CEO로 승진됐다.
김 사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삼성 종합기술연구원, 삼성그룹 비서실, 삼성SDS 등에서 근무했다.
<조윤아 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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