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 www.skcc.com)는 한국은행과 일반 금융기관간 총액결제 시스템인‘한은 금융망(BOK-Wire)’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C&C는 내년 9월까지 △CBD 방법론을 적용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한국은행과 참여 금융기관간 통신망 재구축 △시스템 재구축에 필요한 전산기기 도입 및 설치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SK C&C는 특히 지난 99년에 구축된 참여기관의 도스(Dos) 방식 단말 환경을 웹으로 전환·재구축함으로써 결제시스템에 대한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시간 및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