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 www.skcc.com)는 한국은행과 일반 금융기관간 총액결제 시스템인‘한은 금융망(BOK-Wire)’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C&C는 내년 9월까지 △CBD 방법론을 적용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한국은행과 참여 금융기관간 통신망 재구축 △시스템 재구축에 필요한 전산기기 도입 및 설치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SK C&C는 특히 지난 99년에 구축된 참여기관의 도스(Dos) 방식 단말 환경을 웹으로 전환·재구축함으로써 결제시스템에 대한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시간 및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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