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는 세계적인 담배브랜드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BAT코리아)와 공동으로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인 ‘아이 러브 아이’ 행사를 오는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3∼18세 청소년이나 이들과 관련된 교사 및 상담봉사자, 학부모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흡연 예방이나 금연을 통해 얻게된 생활의 기쁨을 수기형태로 정리해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출품된 수기는 한국청소년교육연구회의 심사를 받게되며 선정된 우수작품엔 총 2700만원의 장학금 및 교육지원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야후 검색창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을 키워드로 입력하거나 행사 홈페이지(http://www.yspcampaign.com)를 참조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