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이엔엑스(대표 권오중 http://www.kinx.net)는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용평리조트에서 ‘제 9차 한국인터넷연동협의회 네트웍 솔루션페어’를 개최한다.
‘10기가비트 이더넷 포트장비운용 및 시장 변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를 비롯해 교육·증권망 네트워크 담당자들이 참석, 급변하는 국내 인터넷 시장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케이아이엔엑스 권오중 대표는 “국내 인터넷 시장은 이제 10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 서비스를 준비해야 할 만큼 규모나 질적으로 대폭 성장했다”며 “회원사의 의견을 반영하고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를 교환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케이아이엔엑스는 인터넷서비스제공 사업자간 데이터 호환을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사업체로 일본의 JPIX, 홍콩의 HKIX와 함께 아시아 3대 인터넷 연동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문의 (02)2187-6377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9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10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