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 PC게임 `솔저 오브 아나키` 정식 출시

 게임 유통회사인 비엔티(대표 김재원)가 화제의 PC게임 ‘솔저 오브 아나키(SOA:Soldiers of Anarchy)를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개발사 실버스타일이 개발한 SOA는 생산 개념을 배제한 독특한 스타일의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박진감 넘치는 게임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게임속 전쟁을 치룰수록 군부대원들의 무기나 군장비, 차량 및 탱크, 비행기 등의 군사무기들도 함께 업그레이드되는 RPG의 장점까지 융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비엔티는 게임 출시를 기념, SOA 공식 홈페이지(http://www,game21.co.kr.soa)에 공개됐던 동영상을 소재로 소감문 쓰기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이 회사는 심사를 통해 SOA 정품게임 및 프라모델 아파치 공격형 헬리콥터(모델명 AH64A) 등 품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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