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유통회사인 비엔티(대표 김재원)가 화제의 PC게임 ‘솔저 오브 아나키(SOA:Soldiers of Anarchy)를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개발사 실버스타일이 개발한 SOA는 생산 개념을 배제한 독특한 스타일의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박진감 넘치는 게임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게임속 전쟁을 치룰수록 군부대원들의 무기나 군장비, 차량 및 탱크, 비행기 등의 군사무기들도 함께 업그레이드되는 RPG의 장점까지 융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비엔티는 게임 출시를 기념, SOA 공식 홈페이지(http://www,game21.co.kr.soa)에 공개됐던 동영상을 소재로 소감문 쓰기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이 회사는 심사를 통해 SOA 정품게임 및 프라모델 아파치 공격형 헬리콥터(모델명 AH64A) 등 품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