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 및 도메인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와 웹메일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립암센터의 웹메일시스템은 독자적인 웹메일서버와 일일 백업시스템으로 구성되며, 계정당 50메가바이트의 용량을 제공할 경우 최대 1000명의 계정을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 장소, PC에서든 자신의 메일계정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POP3 기능을 활용해 아웃룩 익스프레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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