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포털 프리챌(http://www.freechal.com)은 이사회를 열어 새롬기술 홍기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새롬벤처투자 고만석 상무를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롬기술이 55%의 지분을 갖고 있는 프리챌의 대표이사와 사장까지 맡음으로써 직할 경영체제를 더욱 굳힌 것으로 풀이된다.
프리챌 경영을 총괄하게 될 신임 고만석 사장(37)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해부터 새롬벤처투자 투자담당 상무를 역임해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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