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3분기 매출 146억5000만원, 영업이익 84억7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0.7%, 5.9% 상승했다고 밝혔다.
웹젠측은 3분기 국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3% 늘어난 반면, 해외 매출은 3분기에 새로 들어오는 계약금이 없어 전분기 대비 29.5% 감소했다고 밝혔다.
웹젠측은 “‘뮤’ 동시접속자가 국내의 경우 6만7000명, 해외 경우 3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일본, 태국 등 신규 해외 시장에서도 내년 상반기에는 뮤 상용화서비스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 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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