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의)와 넥슨(대표 정상원)은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일본 현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테일즈위버 일본 서비스업체인 넥슨저팬은 이번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마친 후 내달 중순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에도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테일즈위버’는 국내 게임 수출 사상 최초로 계약금 100만달러, 러닝로열티 30%라는 조건으로 수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류현정 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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