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테크놀로지가 개발 공급해온 스팸차단솔루션 ‘메일와쳐’의 이용자수가 5000만명을 돌파했다.
테라스테크놀로지(대표 어진선)는 그동안 KT코넷, KTF, 천리안, 네이트, 네이버, 인티즌, 신비로, 에듀넷, 하나포스, 유니텔, 코리아닷컴 등 메일서비스업체와 현대자동차, 삼성그룹, LG 전자 등 대기업을 포함해 100여개사에 메일와쳐를 공급한 결과 스팸 필터링 서비스를 받는 이용자수(e메일 주소의 개수)가 5000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메일와쳐는 스팸발송 IP 자동 감지 차단기술(특허등록) 및 인공지능 알고리듬 등이 적용돼 스팸차단율이 95%에 달하는 고성능 스팸차단솔루션으로 인터넷 업체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고객을 늘려왔다.
어진선 사장은 “그동안 확보한 고객망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스팸메일에 대한 패턴 분석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스팸차단 네트워크를 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