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과 노동부 산하의 중앙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고용안정정보망 워크넷(http://www.work.go.kr)이 모바일 기반으로 재가동된다.
이 시스템은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오늘의 일자리, 스피드 일자리, 마이 워크넷(My Worknet) 등의 구인서비스를 휴대폰 및 PDA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스템을 개발한 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는 모바일 워크넷이 웹서비스와 연동돼 실시간으로 구인정보를 전달하므로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고, 지역·카테고리별로 메뉴가 구성돼 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화걸기 기능을 이용해 직접 채용담당자와 통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모바일 워크넷은 휴대폰(http://m.work.go.kr)과 PDA(http://p.work.go.kr)로 접속하거나 모바일주소(WINC) 접속번호 ‘9675#3’으로 접속할 수 있다.
<신혜선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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