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코리아(대표 한덕희 http://www.beyondkorea.co.kr)는 지문인식 기술로 사용자의 접속인증을 강화하고 부모가 외부에서도 단문메시지(SMS)와 무선인터넷으로 사용을 승인해줄 수 있는 인터넷 사용 조절 소프트웨어 ‘아이사랑’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문인식으로 사용자를 엄격히 차단할 수 있으며 휴대폰을 이용, 부모가 외부에서도 컴퓨터 사용시간을 조절하거나 PC 사용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맞벌이 부부가 어린이들의 인터넷 사용을 조절해 주는 데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회사 임영철 기획이사는 “지문인식과 모바일서비스를 결합한 유해정보차단 프로그램으로 자녀들의 인터넷사용을 유익하게 조절해줄 수 있다”며 “내년중에는 멀티미디어 메시지서비스(MMS)를 차용한 프로그램도 개발해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