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3DMMO 롤플레잉 게임 ‘트라비아’가 오픈베타 3일 만에 동시접속자수 2만2000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CCR는 유저 폭주로 서버 10대를 증설하는 한편, 게임 운영팀도 4교대에서 2교대로 근무시간을 늘렸다.
CCR 윤석호 사장은 “트라비아의 화려한 그래픽과 눈에 띄는 아이템 크기 등이 게이머들에게 크게 어필된 것 같다”면서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는 인터페이스를 선보여 질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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